Edge of darkness.md
요즘 할일을 적는 파일 이름인데 그냥 갑자기 적게되었다.
- 딱히 이렇다할 일은 없는 한주였다. 뭔가 이것저것 한 것 같은데 대단한 일은 없었던 것 같다.
- 새로운 환경에 있는 친구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어려움이 있다더라. 응원만 했다
-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한번 들은건데 나는 뭔가 그냥 봐서는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한다. 말했던 것 같은 내용인데 약간 무미건조 했나보다.
- 여름의 잠수를 드디어 봤다.
- 지난 2년여정도 얼마나 일을 만들고 완료했는지 보았는데 1,000개가 넘었고 960개 정도 완료로 되어있었다. 기간은 500여일이었으니 하루에 2개꼴인가보다. 그냥 문득 궁금해서 봤다.
- 미루었던 일을 하는데 꽤 많이 했다.
- 도움을 요청해서 해주었는데 이용당한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었다.
- Shiptaton이 끝나간다 나는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재밌는 것들이 많이 나온다.
- Posthog 홈페이지가 바뀌었다. 여기는 볼 때마다 재밌는걸 만든다.
- TheirStack 에는 재밌는 회사가 많다.
- 올바른 소프트웨어 설계라는 책을 샀는데 이제 협업할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왜 샀지 싶었다.
- 개인적인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Linear로 변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