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일도 없음
이번주는 아무일도 없었다. 정확히는 아무것도 못했다. 코로나가 유행이라더니 못피해간 것 같다. 주변 사람들이 한두명씩 걸리더니 못 피했다.
어지간하면 출근도 했을텐데 그냥 쉬었다. 그럭저럭 괜찮아진 다음에는 SwiftUI를 봤다. iOS 26, macOS 26 업데이트 이후에 Liquid Glass 지원 관련 부분을 보다가 미뤘던 SwiftUI를 봤는데 예전에는 그렇게 어렵던게 지금은 별 어려움 없이 하게 되었다.
나중에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다.
The Composable Architecture를 발견해서 살펴보던 중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한참 봤는데 예전에는 이런걸 나도 많이 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. 굳이 그렇게 회사일만 할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.
여러모로 힘이 없던 한주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