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10월 10일
인 투 더 와일드를 봤다 예전 영화인데 더 예전에 봤으면 어땠을까 싶었다. 결말에 공감하냐하면 잘 모르겠다.
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더 할 것들을 찾아서 나열해봤더니 한 30개 정도 목록이 있었다. 이미 20개 정도는 끝났다.
이번주는 이상하게 비가 계속 왔다
생각날때마다 적어야지 생각하다가도 잘 못하게된다
그리고 자꾸 까먹는다
inkdrop을 만든 타쿠야 라는 개발자의 근황을 보았는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것이었다. 타쿠야는 인디 개발자인데 한주만 더 쉬고싶어요 라는 이야기를 하는 영상이었다.
피로사회 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